2012.07.19 14:40 재활 일기

재활 57일차

오늘은 아침 기상이 너무너무 힘들었다

제때 알람을 들었지만 몸이 말을 안들었다


이악물고 일어났다. 안그럼 어제보다 더 지독한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니....


샤워를 했음에도 정신이 들지 않는다

아침 대충 먹고 출근해서 이리저리 움직였더니 정신이 좀 든다


그러다 10시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꿈까지 꿔가며 잤다 

잠이 덜깬 채로 마사지를 받았고 


오랜만에 버티기 운동을 하며 정신이 들었다

온몸이 달달달 떨리는 버티기는 항상 같은 룰로 행해졌지만

마지막 한번은 10초가 아닌 30초로 해보았다

내 의지대로 한것이지만 힘들긴 힘들더라

하지만 처음 10초 버틸때보다 오늘 30초 버티는게 그나마 조금덜 힘들었다면 그만큼 내가 좋아지고 있다는것 아닐까나?



버티기를 마치고 나니 허리에 통증이 찾아온다

다시 해당부분의 통증을 줄이는 마사지를 받고 오늘은 재활 종료


퇴근후엔 수영장 가야겠다 

얼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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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駁 벨라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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